(주)한화, 글로벌부문 액화가스 터미널 E&C(전기/계장) 경력사원 채용
(주)한화 글로벌부문이 액화가스 터미널 E&C(전기/계장) 분야의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극저온 탱크 터미널 건설 및 상업 운전을 담당할 전문 인력을 대상으로 하며, 전기·계장 설계부터 현장 시운전 관리까지 폭넓은 역할을 수행할 인재를 찾고 있다.
이번 채용을 통해 합류하게 되는 인력은 화공 플랜트, 저온/극저온(Cryogenic) 공정, LNG/에틸렌 등 탱크 터미널의 FEED/EPC 전기·계장 설계 및 검토를 맡게 된다. 전기·계장 Engineering Spec. 검토 및 결정, 견적서 검토, Vendor Print 검토, 상세설계 검토 업무를 수행하며, Logic Sequence 작성 및 관리, 변전소 운영 컨셉 및 관리도 담당하게 된다. 주요 전기·계장 제품의 제작 납기 및 품질 관리, 설치 공사 및 시운전 관리 외에도 EPC업체 관리, 공사 스케줄 및 품질관리, Supervisor 관리, 성능보장 준비 및 실시까지 프로젝트 전반에 걸친 역할을 경험하게 되며, 상업운전 이후에는 전기·계장 파트의 PSM 업무 수행과 유지보수 업체 관리 및 운영 계획 수립도 함께 맡게 된다.
지원을 위해서는 제어계측 또는 전자전기공학 계열 학사 이상의 학력이 요구되며, 저온/극저온(Cryogenic) 공정 및 LNG/극저온 터미널 전기·계장 설계 수행 경험이 최소 2건 이상이거나 10년 이상의 공정 수행 경험을 갖춘 인재를 모집한다. 전기·계장 관련 Code & Standard(ISA, API, IEC, ISO, KS 등)에 대한 이해 및 적용 능력, 화공 플랜트 전기·계장 설계와 현장 공사·시운전 관리 경험, 그리고 EPC사·Vendor·Supervisor 등 이해관계자 조율 경험도 자격요건에 포함된다. 우대사항으로는 전기기사 자격증 소지자와 주요 DCS/PLC 벤더 시스템 운영·유지보수 또는 신규 구축 프로젝트 경험자가 해당된다.
근무지는 본사(서울 중구)에서 시작하며, 이후 프로젝트 수행 지역인 대산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주)한화'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한화 글로벌부문이 액화가스 터미널 E&C(전기/계장) 분야의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극저온 탱크 터미널 건설 및 상업 운전을 담당할 전문 인력을 대상으로 하며, 전기·계장 설계부터 현장 시운전 관리까지 폭넓은 역할을 수행할 인재를 찾고 있다.
이번 채용을 통해 합류하게 되는 인력은 화공 플랜트, 저온/극저온(Cryogenic) 공정, LNG/에틸렌 등 탱크 터미널의 FEED/EPC 전기·계장 설계 및 검토를 맡게 된다. 전기·계장 Engineering Spec. 검토 및 결정, 견적서 검토, Vendor Print 검토, 상세설계 검토 업무를 수행하며, Logic Sequence 작성 및 관리, 변전소 운영 컨셉 및 관리도 담당하게 된다. 주요 전기·계장 제품의 제작 납기 및 품질 관리, 설치 공사 및 시운전 관리 외에도 EPC업체 관리, 공사 스케줄 및 품질관리, Supervisor 관리, 성능보장 준비 및 실시까지 프로젝트 전반에 걸친 역할을 경험하게 되며, 상업운전 이후에는 전기·계장 파트의 PSM 업무 수행과 유지보수 업체 관리 및 운영 계획 수립도 함께 맡게 된다.
지원을 위해서는 제어계측 또는 전자전기공학 계열 학사 이상의 학력이 요구되며, 저온/극저온(Cryogenic) 공정 및 LNG/극저온 터미널 전기·계장 설계 수행 경험이 최소 2건 이상이거나 10년 이상의 공정 수행 경험을 갖춘 인재를 모집한다. 전기·계장 관련 Code & Standard(ISA, API, IEC, ISO, KS 등)에 대한 이해 및 적용 능력, 화공 플랜트 전기·계장 설계와 현장 공사·시운전 관리 경험, 그리고 EPC사·Vendor·Supervisor 등 이해관계자 조율 경험도 자격요건에 포함된다. 우대사항으로는 전기기사 자격증 소지자와 주요 DCS/PLC 벤더 시스템 운영·유지보수 또는 신규 구축 프로젝트 경험자가 해당된다.
근무지는 본사(서울 중구)에서 시작하며, 이후 프로젝트 수행 지역인 대산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주)한화'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_118x46.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