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경력직·체험형인턴 공개채용
한국공항공사가 2026년 하반기 경력직 및 체험형인턴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BIM전문가, 산업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 응용SW개발 등 경력직 분야에서 23명을 모집하며, 일반인턴·장애인인턴·고졸인턴·AI·데이터인턴 등 체험형인턴 분야에서는 17명을 별도로 뽑을 예정이다. 경력직과 인턴을 합산하면 총 40명 규모의 채용이 이루어지게 된다.
경력직 분야를 살펴보면, BIM전문가는 건축 직군과 기계 직군으로 나뉘어 각 1명씩 채용하며, 건물 정보 모델링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공항 시설 관련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산업안전관리자는 김포·김해·제주·청주·대구·무안·양양·광주·울산·여수·포항경주공항 및 항로시설본부 등 각 사업장에 배치되어 현장 안전 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보건관리자는 본사를 비롯한 제주·청주·대구·무안공항과 항로시설본부에서 임직원 건강 관련 업무를 맡게 된다. 응용SW개발 직무는 공무직으로 2명을 채용하며, 공사 내 소프트웨어 개발 및 운영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체험형인턴은 네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모집된다. 일반인턴은 행정·토목·통신전자 직군을 포함해 제주·여수·청주·포항경주공항 및 울진운영단 등에서 6명을 선발하며, 장애인 단시간 인턴은 본사 및 김포공항에서 4명을 뽑는다. 고졸인턴은 제주·여수·청주공항에서 5명, AI·데이터인턴은 본사 및 김포공항에서 2명을 모집할 예정으로, 각 유형별 자격요건은 분야에 따라 상이하다.
이번 채용의 근무지는 본사·김포·김해·제주·청주·대구·무안·양양·광주·울산·여수·포항·항로시설본부·울진 등 총 15개 지점에 걸쳐 있어, 지원 시 해당 직무의 배치 지역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공항공사'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공항공사가 2026년 하반기 경력직 및 체험형인턴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BIM전문가, 산업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 응용SW개발 등 경력직 분야에서 23명을 모집하며, 일반인턴·장애인인턴·고졸인턴·AI·데이터인턴 등 체험형인턴 분야에서는 17명을 별도로 뽑을 예정이다. 경력직과 인턴을 합산하면 총 40명 규모의 채용이 이루어지게 된다.
경력직 분야를 살펴보면, BIM전문가는 건축 직군과 기계 직군으로 나뉘어 각 1명씩 채용하며, 건물 정보 모델링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공항 시설 관련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산업안전관리자는 김포·김해·제주·청주·대구·무안·양양·광주·울산·여수·포항경주공항 및 항로시설본부 등 각 사업장에 배치되어 현장 안전 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보건관리자는 본사를 비롯한 제주·청주·대구·무안공항과 항로시설본부에서 임직원 건강 관련 업무를 맡게 된다. 응용SW개발 직무는 공무직으로 2명을 채용하며, 공사 내 소프트웨어 개발 및 운영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체험형인턴은 네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모집된다. 일반인턴은 행정·토목·통신전자 직군을 포함해 제주·여수·청주·포항경주공항 및 울진운영단 등에서 6명을 선발하며, 장애인 단시간 인턴은 본사 및 김포공항에서 4명을 뽑는다. 고졸인턴은 제주·여수·청주공항에서 5명, AI·데이터인턴은 본사 및 김포공항에서 2명을 모집할 예정으로, 각 유형별 자격요건은 분야에 따라 상이하다.
이번 채용의 근무지는 본사·김포·김해·제주·청주·대구·무안·양양·광주·울산·여수·포항·항로시설본부·울진 등 총 15개 지점에 걸쳐 있어, 지원 시 해당 직무의 배치 지역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공항공사'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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