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정규직 30명·청년인턴 34명 등 다양한 분야 채용 진행
한국소비자원이 올해 정규직 30명과 청년인턴 34명을 포함해 총 64명 규모의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규직은 일반직과 연구직으로 나뉘며, 자동차 분쟁해결, 기계, 식품, 전략기획, 보수관리, 정보화, 시장조사, 노무사, 회계사, 변호사, 일반조사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27명을 모집하고, 연구직 책임연구원 3명을 별도로 선발한다. 청년인턴은 일반·사회형평·장애 유형으로 구분해 상·하반기에 걸쳐 34명을 채용하게 된다.
정규직으로 입사하게 되면 분야에 따라 자동차 분쟁해결 업무, 기계 및 식품 관련 조사 업무, 전략기획 및 보수관리 업무, 정보화 업무, 시장조사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노무사·회계사·변호사 자격을 보유한 전문직위 인력도 별도로 선발하며, 해당 직위는 각 전문 분야의 업무를 직접 수행하게 된다. 연구직의 경우 책임연구원급으로 채용되어 소비자 관련 연구 업무를 이끌어 나가게 되며, 일반조사관은 소비자 피해 조사 및 관련 업무 전반을 경험하게 된다.
정규직 일반직의 경우 자동차 분쟁해결 분야는 5급 조정관으로, 이공계 기계·식품 분야와 일반·보훈 조사관은 5급 조사관으로 임용되며, 노무사·회계사는 4급 과장급으로 선발된다. 전략기획·보수관리·정보화·시장조사 분야는 5급 대리급으로 채용되고, 변호사 역시 별도 전문직위로 선발 과정을 거치게 된다. 연구직은 4급 책임연구원으로 채용되며, 청년인턴은 일반, 사회형평, 장애 유형별로 지원 자격이 구분된다.
근무지는 서울·충북·경기·대전·대구·부산·광주·제주 등 총 8개 지점으로, 채용 분야와 직군에 따라 근무 지역이 달라진다. 정규직 채용은 서류전형, 필기시험(직업기초능력평가·직무수행능력평가),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임용되며, 청년인턴은 서류전형과 직무면접을 통해 선발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소비자원'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올해 정규직 30명과 청년인턴 34명을 포함해 총 64명 규모의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규직은 일반직과 연구직으로 나뉘며, 자동차 분쟁해결, 기계, 식품, 전략기획, 보수관리, 정보화, 시장조사, 노무사, 회계사, 변호사, 일반조사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27명을 모집하고, 연구직 책임연구원 3명을 별도로 선발한다. 청년인턴은 일반·사회형평·장애 유형으로 구분해 상·하반기에 걸쳐 34명을 채용하게 된다.
정규직으로 입사하게 되면 분야에 따라 자동차 분쟁해결 업무, 기계 및 식품 관련 조사 업무, 전략기획 및 보수관리 업무, 정보화 업무, 시장조사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노무사·회계사·변호사 자격을 보유한 전문직위 인력도 별도로 선발하며, 해당 직위는 각 전문 분야의 업무를 직접 수행하게 된다. 연구직의 경우 책임연구원급으로 채용되어 소비자 관련 연구 업무를 이끌어 나가게 되며, 일반조사관은 소비자 피해 조사 및 관련 업무 전반을 경험하게 된다.
정규직 일반직의 경우 자동차 분쟁해결 분야는 5급 조정관으로, 이공계 기계·식품 분야와 일반·보훈 조사관은 5급 조사관으로 임용되며, 노무사·회계사는 4급 과장급으로 선발된다. 전략기획·보수관리·정보화·시장조사 분야는 5급 대리급으로 채용되고, 변호사 역시 별도 전문직위로 선발 과정을 거치게 된다. 연구직은 4급 책임연구원으로 채용되며, 청년인턴은 일반, 사회형평, 장애 유형별로 지원 자격이 구분된다.
근무지는 서울·충북·경기·대전·대구·부산·광주·제주 등 총 8개 지점으로, 채용 분야와 직군에 따라 근무 지역이 달라진다. 정규직 채용은 서류전형, 필기시험(직업기초능력평가·직무수행능력평가),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임용되며, 청년인턴은 서류전형과 직무면접을 통해 선발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소비자원'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