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주), 모빌리티 서비스 UX 기획 경력직 채용
현대자동차(주)가 모빌리티 서비스 UX 기획 분야의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IT 부문 Service Planning 분야로, 커뮤니티 기반 수요 응답 교통 서비스 '셔클' 플랫폼의 사용자 경험 전반을 이끌어갈 인재를 찾고 있다.
이번에 합류하는 인재는 모빌리티 시장 및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이해와 고객 행태 분석을 통한 유저 정의, 해결할 문제 및 사용 시나리오 정의 등 UX 방향성 수립 업무를 맡게 된다. 플랫폼 시나리오 설계 측면에서는 라이더 앱·기사 앱·관제툴 등 제품군 간 연동 구조 이해를 바탕으로 엔드투엔드 사용자 시나리오를 정의하고, 단일 앱이 아닌 플랫폼 레벨에서의 UX 흐름 설계를 담당하게 된다. AI 서비스 UX 기획 영역에서는 LLM 기반 대화형 인터페이스 및 AI Agent 서비스 UX 설계, 사용자 접점에서의 AI 기능 시나리오 및 워크플로우 정의, 사내 AI 도구 도입 전략 수립 및 업무 프로세스 설계까지 폭넓게 경험하게 되며, 셔클 사용자 앱의 회원·결제·호출·예약 등 핵심 서비스 플로우 설계 및 고도화부터 신규 기능 런칭 이후 데이터 기반 개선까지 전 주기를 직접 담당하게 된다.
지원을 위해서는 학사 학위와 5년 이상의 UX 실무 경력을 갖춰야 하며, 사용자 행태 및 서비스 분석을 위한 정량·정성 리서치 설계 및 수행 경험, 서비스 앱과 관제 툴이 연동된 플랫폼 구조를 이해하고 복수 접점 간 시나리오를 설계한 경험이 필요하다. 또한 LLM 기반 AI 서비스 기획 또는 런칭 경험이 있거나, 모바일 앱에서 회원·결제·호출 중 2개 이상 도메인 기획 경험과 프로젝트 리딩 경험을 보유한 분 중 한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정보 디자인·인터랙션 디자인·디지털 미디어 디자인·인간공학 등 관련 분야 학사 이상 학위 보유자, 비즈니스 영어 활용이 가능한 분, 모바일 지도·내비게이션·모빌리티 서비스 기획 및 운영 경험자, 글로벌 서비스 기획 및 운영 경험자는 우대한다.
근무 지역은 서울이며,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주)'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주)가 모빌리티 서비스 UX 기획 분야의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IT 부문 Service Planning 분야로, 커뮤니티 기반 수요 응답 교통 서비스 '셔클' 플랫폼의 사용자 경험 전반을 이끌어갈 인재를 찾고 있다.
이번에 합류하는 인재는 모빌리티 시장 및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이해와 고객 행태 분석을 통한 유저 정의, 해결할 문제 및 사용 시나리오 정의 등 UX 방향성 수립 업무를 맡게 된다. 플랫폼 시나리오 설계 측면에서는 라이더 앱·기사 앱·관제툴 등 제품군 간 연동 구조 이해를 바탕으로 엔드투엔드 사용자 시나리오를 정의하고, 단일 앱이 아닌 플랫폼 레벨에서의 UX 흐름 설계를 담당하게 된다. AI 서비스 UX 기획 영역에서는 LLM 기반 대화형 인터페이스 및 AI Agent 서비스 UX 설계, 사용자 접점에서의 AI 기능 시나리오 및 워크플로우 정의, 사내 AI 도구 도입 전략 수립 및 업무 프로세스 설계까지 폭넓게 경험하게 되며, 셔클 사용자 앱의 회원·결제·호출·예약 등 핵심 서비스 플로우 설계 및 고도화부터 신규 기능 런칭 이후 데이터 기반 개선까지 전 주기를 직접 담당하게 된다.
지원을 위해서는 학사 학위와 5년 이상의 UX 실무 경력을 갖춰야 하며, 사용자 행태 및 서비스 분석을 위한 정량·정성 리서치 설계 및 수행 경험, 서비스 앱과 관제 툴이 연동된 플랫폼 구조를 이해하고 복수 접점 간 시나리오를 설계한 경험이 필요하다. 또한 LLM 기반 AI 서비스 기획 또는 런칭 경험이 있거나, 모바일 앱에서 회원·결제·호출 중 2개 이상 도메인 기획 경험과 프로젝트 리딩 경험을 보유한 분 중 한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정보 디자인·인터랙션 디자인·디지털 미디어 디자인·인간공학 등 관련 분야 학사 이상 학위 보유자, 비즈니스 영어 활용이 가능한 분, 모바일 지도·내비게이션·모빌리티 서비스 기획 및 운영 경험자, 글로벌 서비스 기획 및 운영 경험자는 우대한다.
근무 지역은 서울이며,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주)'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