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EL(예상손실) 및 자산건전성 관리 담당자 채용
케이뱅크가 리스크관리 부문의 EL(예상손실) 및 자산건전성 관리 담당자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포트폴리오 건전성 관리 체계를 수립·운영하는 리스크관리팀 건전성관리파트의 인력을 보강하기 위한 것으로, SME 법인대출 확대 등 사업 성장에 따른 리스크관리 프레임워크 구축을 함께 이끌어갈 전문 인력을 찾고 있다.
이 직무에서는 바젤Ⅲ, IFRS9에서 요구하는 Parameter(PD, LGD, EAD, FLC)별 모형 개발·추정·기획을 담당하게 되며, 포트폴리오 변화에 따른 충당금 모형의 적정성을 평가하고 모니터링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대손비용 Forecasting 고도화 관련 Framework 구축과 건전성 관리에 필요한 Key point 발굴 및 Implication 도출도 주요 업무에 포함되며, 신규상품(SME 법인대출 등) 런칭과 연계한 건전성·충당금 관리 Framework 구축 작업도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으로는 위험관리 관련 업무 경력 3년 이상이 요구되며, 다양한 여신 상품에 대한 리스크 관리 경험과 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찾고 있다. 통계적 지식을 바탕으로 리스크량의 계량화가 가능하고 숫자에 대한 민감성을 갖춘 분, 적극적인 Attitude와 타 부서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보유한 분, SAS·SQL·Python 등 통계 Tool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분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CFA·FRM 등 금융 자격증 보유자, 리스크 관리 컨설팅 및 프로젝트 수행 경험자, 은행업·제2금융권 여신 업무(SME/SOHO) 경험자는 우대한다.
근무지는 서울 중구 을지로 170, 을지트윈타워(을지1사옥)이다. 자세한 내용은 '케이뱅크'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케이뱅크가 리스크관리 부문의 EL(예상손실) 및 자산건전성 관리 담당자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포트폴리오 건전성 관리 체계를 수립·운영하는 리스크관리팀 건전성관리파트의 인력을 보강하기 위한 것으로, SME 법인대출 확대 등 사업 성장에 따른 리스크관리 프레임워크 구축을 함께 이끌어갈 전문 인력을 찾고 있다.
이 직무에서는 바젤Ⅲ, IFRS9에서 요구하는 Parameter(PD, LGD, EAD, FLC)별 모형 개발·추정·기획을 담당하게 되며, 포트폴리오 변화에 따른 충당금 모형의 적정성을 평가하고 모니터링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대손비용 Forecasting 고도화 관련 Framework 구축과 건전성 관리에 필요한 Key point 발굴 및 Implication 도출도 주요 업무에 포함되며, 신규상품(SME 법인대출 등) 런칭과 연계한 건전성·충당금 관리 Framework 구축 작업도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으로는 위험관리 관련 업무 경력 3년 이상이 요구되며, 다양한 여신 상품에 대한 리스크 관리 경험과 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찾고 있다. 통계적 지식을 바탕으로 리스크량의 계량화가 가능하고 숫자에 대한 민감성을 갖춘 분, 적극적인 Attitude와 타 부서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보유한 분, SAS·SQL·Python 등 통계 Tool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분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CFA·FRM 등 금융 자격증 보유자, 리스크 관리 컨설팅 및 프로젝트 수행 경험자, 은행업·제2금융권 여신 업무(SME/SOHO) 경험자는 우대한다.
근무지는 서울 중구 을지로 170, 을지트윈타워(을지1사옥)이다. 자세한 내용은 '케이뱅크'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_118x4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