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주), 플랫폼기술부 웹 개발자 경력직 채용
한겨레신문(주)가 플랫폼기술부 웹 개발자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모집은 뉴스를 비롯한 한겨레 웹서비스의 개발과 유지보수를 함께 이끌어갈 인재를 찾기 위한 것으로, 웹 개발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온 경력자라면 누구든 지원해볼 수 있다.
채용된 웹 개발자는 PC와 모바일 환경을 아우르는 한겨레 웹서비스 전반의 개발 및 유지보수를 담당하게 된다. 현재 한겨레신문(주)는 기존 PHP 기반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동시에, React와 Next.js 기반의 프론트엔드 및 PHP·Python 기반 API 서버를 활용한 현대적인 아키텍처로의 점진적 전환을 추진하고 있어, 입사 후에는 서비스 운영부터 신규 개발, 기술 전환 과정까지 폭넓게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관련 경력 5년 이상으로, 하나 이상의 프로그래밍 언어에 능숙하고 웹 프레임워크 사용 경험이 있는 분, MySQL·Oracle 등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DBMS) 기반 설계 및 개발 경험이 있는 분, MongoDB 등 NoSQL 데이터베이스 설계 및 개발 경험이 있는 분, Git 등 형상관리 도구 사용 경험이 있는 분, Docker 기반의 컨테이너 환경에서 서비스 개발 및 운영 경험이 있는 분,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중 한 영역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면서 전체 개발 흐름을 이해하고 필요에 따라 풀스택 개발이 가능한 분을 찾고 있으며, 포트폴리오 필수 제출이 요구된다. 우대사항으로는 React, Next.js, PHP, Laravel, Python, FastAPI 등 웹 서비스 개발 경험이 있는 분, 분석·설계부터 시스템 구축, 운용, 유지보수까지 프로젝트 전 주기를 경험해보신 분, 특정 기술에 국한되지 않고 프로젝트 요구에 따라 새로운 언어나 프레임워크를 빠르게 습득하고 적용할 수 있는 분, 개인의 역량뿐 아니라 팀워크와 소통을 중시하며 팀원들과 협력해 일할 수 있는 분, 대규모 서비스 운영 또는 트래픽 처리 경험이 있는 분, 한겨레의 콘텐츠 및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분을 우대한다.
근무지는 서울 마포구 한겨레신문사 본사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겨레신문(주)'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겨레신문(주)가 플랫폼기술부 웹 개발자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모집은 뉴스를 비롯한 한겨레 웹서비스의 개발과 유지보수를 함께 이끌어갈 인재를 찾기 위한 것으로, 웹 개발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온 경력자라면 누구든 지원해볼 수 있다.
채용된 웹 개발자는 PC와 모바일 환경을 아우르는 한겨레 웹서비스 전반의 개발 및 유지보수를 담당하게 된다. 현재 한겨레신문(주)는 기존 PHP 기반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동시에, React와 Next.js 기반의 프론트엔드 및 PHP·Python 기반 API 서버를 활용한 현대적인 아키텍처로의 점진적 전환을 추진하고 있어, 입사 후에는 서비스 운영부터 신규 개발, 기술 전환 과정까지 폭넓게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관련 경력 5년 이상으로, 하나 이상의 프로그래밍 언어에 능숙하고 웹 프레임워크 사용 경험이 있는 분, MySQL·Oracle 등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DBMS) 기반 설계 및 개발 경험이 있는 분, MongoDB 등 NoSQL 데이터베이스 설계 및 개발 경험이 있는 분, Git 등 형상관리 도구 사용 경험이 있는 분, Docker 기반의 컨테이너 환경에서 서비스 개발 및 운영 경험이 있는 분,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중 한 영역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면서 전체 개발 흐름을 이해하고 필요에 따라 풀스택 개발이 가능한 분을 찾고 있으며, 포트폴리오 필수 제출이 요구된다. 우대사항으로는 React, Next.js, PHP, Laravel, Python, FastAPI 등 웹 서비스 개발 경험이 있는 분, 분석·설계부터 시스템 구축, 운용, 유지보수까지 프로젝트 전 주기를 경험해보신 분, 특정 기술에 국한되지 않고 프로젝트 요구에 따라 새로운 언어나 프레임워크를 빠르게 습득하고 적용할 수 있는 분, 개인의 역량뿐 아니라 팀워크와 소통을 중시하며 팀원들과 협력해 일할 수 있는 분, 대규모 서비스 운영 또는 트래픽 처리 경험이 있는 분, 한겨레의 콘텐츠 및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분을 우대한다.
근무지는 서울 마포구 한겨레신문사 본사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겨레신문(주)'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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