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할 문장을 입력창에 붙여넣고 맞춤법 검사 버튼을 누르면 맞춤법·띄어쓰기·표준어 오류가 표시되고 수정안이 제안됩니다. 제안을 하나씩 확인하며 반영하거나 한 번에 모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입력과 동시에 글자수(공백 포함/제외)와 바이트가 실시간으로 집계되므로, 이력서·자기소개서처럼 글자수 제한이 있는 글을 쓸 때 별도 도구 없이 한 화면에서 끝낼 수 있습니다.
인크루트 맞춤법검사기는 한국어 맞춤법 검사의 표준으로 널리 쓰이는 부산대학교 인공지능연구실의 맞춤법 검사 엔진(PnuNlp)을 기반으로 동작합니다. 이 검사기는 1994년부터 제공되어 왔으며, 2025년 5월 개편과 함께 이름이 바른한글로 바뀌었습니다. 단순 사전 대조를 넘어 문맥을 고려한 교정을 제안하며, 띄어쓰기·표준어·외래어 표기까지 함께 점검합니다. 검사는 무료이며 회원가입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돼’는 ‘되어’의 준말입니다. ‘되어’로 바꿔 자연스러우면 ‘돼’, 어색하면 ‘되’를 씁니다. “안 돼요(안 되어요)”, “되고 싶다”처럼 구분합니다.
‘안’은 ‘아니’의 준말로 서술어 앞에 띄어 쓰고(안 먹다), ‘않’은 ‘아니하’의 준말로 어미와 결합합니다(먹지 않다). “하지 않다”와 “안 하다”를 기억하면 쉽습니다.
‘왠지’(왜인지) 한 단어 외에는 대부분 ‘웬’이 맞습니다. “웬일이야”, “웬만하면”처럼 씁니다.
‘몇일’은 틀린 표기입니다. 항상 ‘며칠’로 씁니다. “오늘이 며칠이지?”
‘로서’는 지위·자격(신입사원으로서), ‘로써’는 수단·도구(노력으로써)를 나타냅니다. 자기소개서에서 특히 자주 틀리는 표현입니다.
글자수는 공백 포함과 공백 제외를 함께 표시합니다. 대부분의 채용 사이트 자기소개서 제한은 공백 포함 기준이지만, 일부 기업 시스템은 바이트(EUC-KR) 기준을 사용합니다. EUC-KR에서 한글 1자는 2바이트, 영문·숫자·공백은 1바이트로 계산되므로 같은 글이라도 기준에 따라 수치가 달라집니다. 인크루트 글자수세기는 세 기준을 모두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공백 포함/제외 모두 표시됩니다. 대부분의 이력서 글자수 제한은 공백 포함 기준입니다.
부산대 맞춤법 검사기 엔진(PnuNlp)과 AI가 맞춤법, 띄어쓰기, 표준어, 문맥 오류를 감지하고 수정안을 제안합니다.
일부 채용사이트는 글자수가 아닌 바이트 기준으로 제한합니다. 한글 1자는 EUC-KR에서 2바이트입니다.
네, 인크루트 맞춤법검사기와 글자수세기는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업마다 다르지만 문항당 500~1,000자(공백 포함)가 가장 흔합니다. 제한의 80% 이상을 채우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
검사 텍스트는 교정 목적으로만 처리되며, 작성 중인 내용은 브라우저에 임시 보관되어 다음 방문 시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같은 서비스입니다. 부산대학교 인공지능연구실과 ㈜나라인포테크가 함께 만든 한국어 맞춤법 검사기로, 1994년부터 제공되어 왔고 2025년 5월 개편과 함께 이름이 바른한글로 바뀌었습니다. 인크루트 맞춤법검사기는 이 엔진(PnuNlp)에 AI 문맥 교정을 더해 함께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