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네오플, 액션아트실 테크니컬 아티스트 채용
(주)네오플이 서울지사 근무를 위한 액션아트실 테크니컬 아티스트(TA) 1명을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아트 직군의 창작 환경을 기술적으로 지원하는 사내 아트 생산성 통합 툴 조직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경력 무관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에 합류하게 될 액션 TA팀은 아트 직군 누구나 창작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사내 아트 생산성 통합 툴을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현업이 매일 사용하는 사내 툴의 신규 기능 개발과 버그 픽스, 리팩토링, 안정화를 담당하며 플러그인·웹앱·서버 전 영역을 아우르게 된다. 아울러 2D·3D 에셋 생성 및 화풍 학습을 위한 생성형 AI 파이프라인을 설계·구현하고 품질·스타일 기준에 맞게 튜닝과 자동화 작업을 수행하며, 툴을 안정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한 서버·인프라 운영과 빌드·배포, 사용자 데이터 기반의 개선 및 반복 업무 자동화 구축도 함께 맡게 된다. 이와 더불어 아트 직군과 직접 소통해 요구사항을 도출하고, 프로토타입에서 배포, 피드백 루프를 빠르게 돌리는 현업 밀착형 문제 정의와 적용 업무도 경험하게 되며, 사용 매뉴얼 및 가이드 문서화까지 포함된다.
지원 자격은 경력 무관으로, 모든 직군과 협업하며 특히 아트 직군의 요구사항을 명확히 이해하고 기능으로 풀어낸 경험이 있는 분, Python 또는 JavaScript/TypeScript로 실제 동작하는 툴·서비스를 설계하고 구현해 본 경험이 있는 분, 웹 프런트엔드 또는 백엔드(서버·API) 개발 경험 중 하나 이상이 있는 분, 생성형 AI 도구·모델(이미지·LLM 등)을 실무에 활용해 본 경험 또는 빠르게 학습해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 분, 새로운 기술·툴을 능동적으로 익히고 끝까지 동작시키는 실행력과 책임감이 있는 분을 우선적으로 찾고 있다. 아트 출신 TA이거나 TA 역할을 해온 경험이 있는 분, 하나의 프로젝트라도 CBT부터 라이브까지 함께하고 라이브 운영을 2년 이상 경험한 분, 엔지니어와 아트 직군 간 협업 경험이 있는 분, 라이브 서비스 중 또는 개발 과정에서 엔진 교체·버전 업을 경험하고 서비스까지 이끌어 본 분은 우대한다.
근무지는 서울지사이며, 지원 시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수로 요구된다. 자세한 내용은 '(주)네오플'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네오플이 서울지사 근무를 위한 액션아트실 테크니컬 아티스트(TA) 1명을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아트 직군의 창작 환경을 기술적으로 지원하는 사내 아트 생산성 통합 툴 조직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경력 무관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에 합류하게 될 액션 TA팀은 아트 직군 누구나 창작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사내 아트 생산성 통합 툴을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현업이 매일 사용하는 사내 툴의 신규 기능 개발과 버그 픽스, 리팩토링, 안정화를 담당하며 플러그인·웹앱·서버 전 영역을 아우르게 된다. 아울러 2D·3D 에셋 생성 및 화풍 학습을 위한 생성형 AI 파이프라인을 설계·구현하고 품질·스타일 기준에 맞게 튜닝과 자동화 작업을 수행하며, 툴을 안정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한 서버·인프라 운영과 빌드·배포, 사용자 데이터 기반의 개선 및 반복 업무 자동화 구축도 함께 맡게 된다. 이와 더불어 아트 직군과 직접 소통해 요구사항을 도출하고, 프로토타입에서 배포, 피드백 루프를 빠르게 돌리는 현업 밀착형 문제 정의와 적용 업무도 경험하게 되며, 사용 매뉴얼 및 가이드 문서화까지 포함된다.
지원 자격은 경력 무관으로, 모든 직군과 협업하며 특히 아트 직군의 요구사항을 명확히 이해하고 기능으로 풀어낸 경험이 있는 분, Python 또는 JavaScript/TypeScript로 실제 동작하는 툴·서비스를 설계하고 구현해 본 경험이 있는 분, 웹 프런트엔드 또는 백엔드(서버·API) 개발 경험 중 하나 이상이 있는 분, 생성형 AI 도구·모델(이미지·LLM 등)을 실무에 활용해 본 경험 또는 빠르게 학습해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 분, 새로운 기술·툴을 능동적으로 익히고 끝까지 동작시키는 실행력과 책임감이 있는 분을 우선적으로 찾고 있다. 아트 출신 TA이거나 TA 역할을 해온 경험이 있는 분, 하나의 프로젝트라도 CBT부터 라이브까지 함께하고 라이브 운영을 2년 이상 경험한 분, 엔지니어와 아트 직군 간 협업 경험이 있는 분, 라이브 서비스 중 또는 개발 과정에서 엔진 교체·버전 업을 경험하고 서비스까지 이끌어 본 분은 우대한다.
근무지는 서울지사이며, 지원 시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수로 요구된다. 자세한 내용은 '(주)네오플'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