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부동산업 · 소기업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01년 설립된 전라북도 전주시 소재 부동산업 분야 소기업입니다. 재직 36명 · 2024년 매출 83억 원입니다. 유사 기업으로 오산도시공사 · 재단법인 자하연 · (주)킴스산업개발 등이 있습니다.
36명 · 전월 -1 · 12개월 전 대비 -2 · 입사율 19.3% · 퇴사율 27%
| 결산 | 자본총계 | 매출액 | 순이익 |
|---|---|---|---|
| 2020 | 14.6 억 | 148.3 억 | 7408 만 |
| 2021 | 13.7 억 | 140.4 억-5.3% | -9134 만-223.3% |
| 2024 | 13.6 억 | 82.5 억 | -2490 만 |
※ NICE D&B 감사 자료 (TOP 3년) · 미공개 항목은 "-"로 표시
같은 업종·규모·매출대 회사 나란히 보기
| 회사 | 매출액 | 직원수 | 채용중 |
|---|---|---|---|
|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회사 | 140억 | 36명 | - |
| 오산도시공사 | 131억 | 202명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