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마리아의료재단수지마리아의원
의약·보건·사회복지 · 중기업
기업 개요
의료법인마리아의료재단수지마리아의원은 2017년 설립된 경기 용인시 소재 의약·보건·사회복지 분야 중기업입니다. 재직 54명입니다. 유사 기업으로 경상국립대학교병원 · 부산대학교병원 · 전남대학교병원 등이 있습니다.
입퇴사 현황 최근 12개월 · 국민연금 기준
53명 가입 · 전월 +3 · 12개월 전 대비 -5 · 입사율 88.5%
- 회사소개
1967년 마리아산부인과 개원 이래, 세계적인 난임센터로 성장한 마리아병원은 최고의 의료진과 원칙을 지키는 진료, 독보적인 의료 시스템으로 국내외 난임부부에게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오직‘난임’하나만을 위해 진료와 연구를 멈추지 않은 마리아병은 세계 최고의 난임센터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7년 11월에 개원한 수지마리아는 국내 3대 난임 센터의 의료진과 연구진의 노하우를 최대한 반영한 난임센터입니다.
이 회사의 특징
주거 고민 NO
워라벨 Good
구내식당 맛집
육아휴직 제공 기업
비슷한 규모의 회사
의약·보건·사회복지위치
- 주소 ·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수로 767
- 오시는 길 · 동천역 3번출구 200m 내
유사 회사 비교
같은 업종·규모·매출대 회사 나란히 보기
| 회사 | 매출액 | 직원수 | 채용중 |
|---|---|---|---|
| 의료법인마리아의료재단수지마리아의원이 회사 | - | 54명 | - |
| 경상국립대학교병원 | 4,739억 | 3,238명 | 37건 |
회사 연혁
연혁
의료법인마리아의료재단수지마리아의원은 2017년에 설립된 의약·보건·사회복지 업종의 난임 전문 의료기관 사업을 하는 비영리단체 입니다. 사원수 50명 규모로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수로 767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채용 history (누적 0회)
정규직2회의 채용정보, 원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