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권상담소 소냐의집
의약·보건·사회복지 · 소기업
기업 개요
여성인권상담소 소냐의집은 1960년 설립된 서울특별시 강동구 소재 의약·보건·사회복지 분야 소기업입니다. 재직 7명입니다. 유사 기업으로 분당서울대학교 병원 · 다솔재가복지센터 · 나래재가요양센터 등이 있습니다.
입퇴사 현황 최근 11개월 · 국민연금 기준
들어온 사람 2명 · 나간 사람 2명 · 현재 재직 5명
07월12월05월
입사퇴사입사율 40.7%퇴사율 44.4%
퇴사 = 전월 재직 + 입사 − 당월 재직으로 추정 · 국민연금 가입 기준
이 회사의 특징
비슷한 규모의 회사
의약·보건·사회복지위치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동구 구천면로 259-6
- 오시는 길 ·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유사 회사 비교
같은 업종·규모·매출대 회사 나란히 보기
| 회사 | 매출액 | 직원수 | 채용중 |
|---|---|---|---|
| 여성인권상담소 소냐의집이 회사 | - | 7명 | - |
| 분당서울대학교 병원 | 2.1조 | 5,452명 | 10건 |
회사 연혁
연혁
여성인권상담소 소냐의집은 1960년에 설립된 의약·보건·사회복지 업종의 성매매피해 여성 상담 사업을 하는 비영리단체 입니다. 사원수 7명 규모로 서울특별시 강동구 구천면로 259-6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채용 history (누적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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