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전통문화재단(이사장 박덕주)은 전통문화유산을 계승하고 발전하고 문화예술영재를 양성하는 비영리 민간재단입니다. 2011년 서울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설립되어 전통문화예술의 보급과 우리 문화예술영재 양성의 두가지 목적사업으로 설립되어 운영하고 2019년에 서울 잠실 아트인센터로 이전하였습니다.
2012년 부터 안숙선&장사익 송년콘서트, 삼색의 디바, 가정의달 행복 국악콘서트, 오정해&김동규 송년콘서트, 청소년 국악영재를 위한 뉴에이지 콘서트 , 창의인성 뮤지컬 ''버스킹'' 등 매년 전통공연을 1회 이상 개최해 왔습니다. 우리 그림 화국화의 맥을 이어가는 수묵드로잉 작가양성과정 개설하여 작가 데뷔 전시회 ''탕진수묵전''을 14번 개최하였습니다. 2026년까지 20명의 수묵드로잉 작가를 배출하였습니다. 또한 대중화프로그램 독도벽화그리기 대회 ,''아마추어들을 위한 수묵화 취미교육과 과제전시를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3년부터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문화예술영재 천명 양성프로젝트를 추진해왔습니다. 우리 문화예술영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 전통문화재단영재교육원은 2026년도까지 문화예술영재 (미술영재, 문예창작영재, 융합영재, 국악영재 4개 분야 /1년 2학기제) 기초과정 수료자는 920명 , 2년간 4학기를 이수하는 심화과정 수료자는 50명을 양성하였습니다.
전통문화재단영재교육원은 어린이들의 재능과 창의인성을 키우고 창조적 문화예술 사고력을 통해서 미래의 창조적인 인재로 키우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교수진과 학생 그리고 학부모와 함께 지도하여 동기와 목적이 확실한 미래의 창조적인 문화예술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젝트입니다.
12년 간 유·무형의 우리예술의 공연과 전시 그리고 작가양성에서 전통문화적 가치를 찾아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전통문화유산 보존과 발전에 국내외 시민과 애호가과 함께 우리 문화예술의 밝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