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칸에 글을 쓰거나 붙여넣으면 공백 포함 글자수, 공백 제외 글자수, 바이트가 동시에 계산됩니다. 입력과 함께 즉시 갱신되므로 글자수 제한이 있는 자기소개서를 쓸 때 분량을 보며 고쳐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이 필요 없고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같은 글이라도 띄어쓰기를 세느냐 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채용 사이트의 자기소개서 제한은 대체로 공백 포함 기준이지만, 공백을 빼고 세는 곳도 있습니다. 두 값의 차이가 곧 그 글의 띄어쓰기 개수이므로, 제한에 아슬아슬할 때 어느 기준인지에 따라 통과 여부가 갈립니다. 지원 전에 공고에 적힌 글자수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일부 기업 채용 시스템은 글자 수가 아니라 바이트로 제한합니다. EUC-KR 기준으로 한글·한자는 1자당 2바이트, 영문·숫자·기호·공백은 1바이트입니다. 그래서 한글이 많은 글은 글자수보다 바이트가 훨씬 커집니다 — 예를 들어 한글만 500자면 1,000바이트에 가깝습니다. 「1,000바이트 이내」 같은 안내를 만나면 이 값을 보세요.
분량을 맞췄다면 남은 건 문장입니다. 인크루트 맞춤법 검사기는 띄어쓰기와 오탈자를 함께 잡아주고, 같은 화면에서 글자수도 보여줍니다. 자기소개서를 처음부터 준비한다면 AI 자소서 코치에서 문항별로 첨삭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