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기상청이 2026년 제3회 공무원 경력경쟁채용을 통해 총 4개 직위, 3명을 모집한다. 채용 분야는 지진연구 기상연구관 1명, 수치예보기술 개선 기상연구관 1명, 인공지능 기획 전문임기제 나급 1명, 디지털 홍보 기획 일반임기제 행정사무관 1명으로 구성되며, 각 직위별로 지원코드 A·B·C·D를 부여해 구분 모집한다. 하나의 지원코드에만 지원할 수 있으며 중복 지원은 허용되지 않는다.
직무별로 담당하게 될 업무를 살펴보면, 지진연구(A) 분야에서는 지진 신속·상세정보 생산 체계개선 기술개발, 지진 감시분석 신기술 활용 및 지진영향 정보 생산 연구, 지진 연구사업 성과의 현업 활용 지원 연구를 맡게 된다. 수치예보기술 개선(B) 분야는 현업 수치예보모델의 역학·물리과정 개선, 현업 수치예보 기술에 적합한 관측자료 활용 및 자료동화 기술 개선, 현업 수치예보를 활용한 다분야 활용 및 AI 등 응용기술 개선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인공지능 기획(C) 분야에서는 기상·기후 등 관련분야 인공지능 정책수립 및 제도개선, 인공지능 기반 기상·기후 등 관련분야 시스템 개발 및 AI 모델 성능 검증, 인공지능 등 신기술 분야 국내외 기술 협의 및 내부 기술 자문, 인공지능 등 신기술 적용 안전·보안 규범 분석 및 보안 정책 수립을 담당하게 된다. 디지털 홍보 기획(D) 분야는 SNS·디지털 콘텐츠 등 미디어 홍보 기획,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 기획 및 운영, 기상업무에 대한 대국민 이해 제고를 위한 홍보 전략 수립, 디지털소통 영상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업무를 맡게 된다.
지원 자격은 직위별로 상이하다. 지원코드 A(지진연구)와 B(수치예보기술 개선)는 관련분야 민간경력 10년 이상이거나 관리자 경력 3년 이상, 또는 임용예정 계급 상당 공무원경력 3년 이상인 사람이 지원할 수 있으며, 관련분야 박사학위 취득자 또는 석사학위 취득 후 4년 이상 실무경력자도 응시 가능하다. 관련 학위분야는 A의 경우 지진학·지질학·지구물리학 등이며, B의 경우 대기과학·기상학·물리학·수학 등이다. 지원코드 C(인공지능 기획)는 학사 취득 후 6년 이상 또는 9년 이상 직무분야 경력자, 6급 이상 공무원으로 2년 이상 경력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데이터사이언스·컴퓨터공학·인공지능 등 관련 박사학위 취득자 또는 석사 취득 후 2년 이상, 학사 취득 후 4년 이상 경력자도 해당된다. 지원코드 D(디지털 홍보 기획)는 관련분야 민간경력 8년 이상이거나 학사 취득 후 5년 이상 경력자, 6급 이상 공무원으로 2년 이상 경력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신문방송학·광고홍보학·언론정보학 등 관련 분야 박사학위 취득자 또는 석사 취득 후 1년 이상, 학사 취득 후 3년 이상 경력자도 응시 가능하다. 우대사항으로는 각 직무분야별로 관련 경력, 학위, 자격증이 서류전형 단계에서 차등 적용되며, C 분야는 직무 관련 연구논문 실적, D 분야는 관련 상훈·표창도 우대 요건에 포함된다.
근무지는 지원코드 A(지진연구)와 D(디지털 홍보 기획)는 서울, 지원코드 B(수치예보기술 개선)와 C(인공지능 기획)는 대전이다. 자세한 내용은 '기상청'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상청이 2026년 제3회 공무원 경력경쟁채용을 통해 총 4개 직위, 3명을 모집한다. 채용 분야는 지진연구 기상연구관 1명, 수치예보기술 개선 기상연구관 1명, 인공지능 기획 전문임기제 나급 1명, 디지털 홍보 기획 일반임기제 행정사무관 1명으로 구성되며, 각 직위별로 지원코드 A·B·C·D를 부여해 구분 모집한다. 하나의 지원코드에만 지원할 수 있으며 중복 지원은 허용되지 않는다.
직무별로 담당하게 될 업무를 살펴보면, 지진연구(A) 분야에서는 지진 신속·상세정보 생산 체계개선 기술개발, 지진 감시분석 신기술 활용 및 지진영향 정보 생산 연구, 지진 연구사업 성과의 현업 활용 지원 연구를 맡게 된다. 수치예보기술 개선(B) 분야는 현업 수치예보모델의 역학·물리과정 개선, 현업 수치예보 기술에 적합한 관측자료 활용 및 자료동화 기술 개선, 현업 수치예보를 활용한 다분야 활용 및 AI 등 응용기술 개선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인공지능 기획(C) 분야에서는 기상·기후 등 관련분야 인공지능 정책수립 및 제도개선, 인공지능 기반 기상·기후 등 관련분야 시스템 개발 및 AI 모델 성능 검증, 인공지능 등 신기술 분야 국내외 기술 협의 및 내부 기술 자문, 인공지능 등 신기술 적용 안전·보안 규범 분석 및 보안 정책 수립을 담당하게 된다. 디지털 홍보 기획(D) 분야는 SNS·디지털 콘텐츠 등 미디어 홍보 기획,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 기획 및 운영, 기상업무에 대한 대국민 이해 제고를 위한 홍보 전략 수립, 디지털소통 영상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업무를 맡게 된다.
지원 자격은 직위별로 상이하다. 지원코드 A(지진연구)와 B(수치예보기술 개선)는 관련분야 민간경력 10년 이상이거나 관리자 경력 3년 이상, 또는 임용예정 계급 상당 공무원경력 3년 이상인 사람이 지원할 수 있으며, 관련분야 박사학위 취득자 또는 석사학위 취득 후 4년 이상 실무경력자도 응시 가능하다. 관련 학위분야는 A의 경우 지진학·지질학·지구물리학 등이며, B의 경우 대기과학·기상학·물리학·수학 등이다. 지원코드 C(인공지능 기획)는 학사 취득 후 6년 이상 또는 9년 이상 직무분야 경력자, 6급 이상 공무원으로 2년 이상 경력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데이터사이언스·컴퓨터공학·인공지능 등 관련 박사학위 취득자 또는 석사 취득 후 2년 이상, 학사 취득 후 4년 이상 경력자도 해당된다. 지원코드 D(디지털 홍보 기획)는 관련분야 민간경력 8년 이상이거나 학사 취득 후 5년 이상 경력자, 6급 이상 공무원으로 2년 이상 경력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신문방송학·광고홍보학·언론정보학 등 관련 분야 박사학위 취득자 또는 석사 취득 후 1년 이상, 학사 취득 후 3년 이상 경력자도 응시 가능하다. 우대사항으로는 각 직무분야별로 관련 경력, 학위, 자격증이 서류전형 단계에서 차등 적용되며, C 분야는 직무 관련 연구논문 실적, D 분야는 관련 상훈·표창도 우대 요건에 포함된다.
근무지는 지원코드 A(지진연구)와 D(디지털 홍보 기획)는 서울, 지원코드 B(수치예보기술 개선)와 C(인공지능 기획)는 대전이다. 자세한 내용은 '기상청'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