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BG 사업관리 경력직 채용… 원자력보수정비·해외 SMR 두 분야 모집
두산에너빌리티가 원자력BG 내 원자력보수정비와 해외 SMR 사업관리 두 개 분야에서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국내 가동원전 현장 정비 프로젝트와 해외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을 이끌어갈 프로젝트 관리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실무 경험을 갖춘 경력자를 대상으로 한다.
원자력보수정비 분야에서는 한울 2호기 RRVH 교체공사, 한빛 2호기 HNR 정비, 신한울 1호기·새울 2호기 국산화 RCP 완전분해점검, 한빛 3호기·한울 2호기 RCS 고온관 HNR 정비, 고리 3·4호기 ICI 전량교체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PM 또는 APM 역할을 맡게 된다. 가동원전 사업 관리와 발전소 현장 정비업무를 직접 수행하고 리딩하는 것은 물론, ERP 관련 업무, PJT 문서 작성·관리, 정산, 발주처 및 협력사 관리, 대관 업무까지 폭넓은 사업관리 역무를 경험하게 된다. 해외 SMR 사업관리 분야에서는 프로젝트 목표·역무·일정·예산 및 리스크 관리를 비롯해 진행 상황 모니터링, 부서별 역할 및 책임 관리, 일정·비용 문제 해결과 의사결정, 고객 및 내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및 회의 주관, 계약서 작성·검토 지원과 변경 계약 추진, 프로젝트 평가 및 보고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 졸업자를 기본으로 하며, 영어 실무 능력을 갖춰야 한다. 원자력보수정비 분야는 PM 또는 APM 역무 경험 5년 이상 15년 이하인 인력을 모집하며, 기계·재료 및 유관 전공자가 해당한다. PJT 발주처·협력사 관리 및 대관 업무 경험자, 금속·기계·품질·용접 등 전공자 및 근무 경험자, 건설사무소 경험자, 국가기술자격증(기사) 보유자는 우대한다. 해외 SMR 사업관리 분야는 발전 혹은 제조업 분야 사업관리·영업 경력 5년 이상 20년 이하이거나, 설계·연구·생산·품질 경력 5년 이상 20년 이하인 인력을 대상으로 하며, 기계·원자력 및 유관 전공자가 해당한다.
두 분야 모두 창원 근무를 기반으로 하며, 자세한 내용은 두산에너빌리티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원자력BG 내 원자력보수정비와 해외 SMR 사업관리 두 개 분야에서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국내 가동원전 현장 정비 프로젝트와 해외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을 이끌어갈 프로젝트 관리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실무 경험을 갖춘 경력자를 대상으로 한다.
원자력보수정비 분야에서는 한울 2호기 RRVH 교체공사, 한빛 2호기 HNR 정비, 신한울 1호기·새울 2호기 국산화 RCP 완전분해점검, 한빛 3호기·한울 2호기 RCS 고온관 HNR 정비, 고리 3·4호기 ICI 전량교체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PM 또는 APM 역할을 맡게 된다. 가동원전 사업 관리와 발전소 현장 정비업무를 직접 수행하고 리딩하는 것은 물론, ERP 관련 업무, PJT 문서 작성·관리, 정산, 발주처 및 협력사 관리, 대관 업무까지 폭넓은 사업관리 역무를 경험하게 된다. 해외 SMR 사업관리 분야에서는 프로젝트 목표·역무·일정·예산 및 리스크 관리를 비롯해 진행 상황 모니터링, 부서별 역할 및 책임 관리, 일정·비용 문제 해결과 의사결정, 고객 및 내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및 회의 주관, 계약서 작성·검토 지원과 변경 계약 추진, 프로젝트 평가 및 보고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 졸업자를 기본으로 하며, 영어 실무 능력을 갖춰야 한다. 원자력보수정비 분야는 PM 또는 APM 역무 경험 5년 이상 15년 이하인 인력을 모집하며, 기계·재료 및 유관 전공자가 해당한다. PJT 발주처·협력사 관리 및 대관 업무 경험자, 금속·기계·품질·용접 등 전공자 및 근무 경험자, 건설사무소 경험자, 국가기술자격증(기사) 보유자는 우대한다. 해외 SMR 사업관리 분야는 발전 혹은 제조업 분야 사업관리·영업 경력 5년 이상 20년 이하이거나, 설계·연구·생산·품질 경력 5년 이상 20년 이하인 인력을 대상으로 하며, 기계·원자력 및 유관 전공자가 해당한다.
두 분야 모두 창원 근무를 기반으로 하며, 자세한 내용은 두산에너빌리티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