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2026년 7월 국내외 현장 투입 PJT 계약직 다수 모집
쌍용건설이 2026년 7월을 기점으로 국내외 건설 현장에 투입될 PJT 계약직 인력을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국내건축·토목 분야의 품질관리, 시공, 자재관리를 비롯해 해외건축 시공·설계, 해외관리 통역(스페인어), 안전관리, 보건관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직무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해외건축 설계 직무에 합류하게 되면 실시설계 검토 및 설계 변경 대응 업무를 중심으로, 협력업체 도면 관리와 디자인 검토 제안서 작성, 준공도서 및 CG 자료 검토 등의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해당 직무에서는 AutoCAD와 3D 렌더링 프로그램을 실무 도구로 활용하며, 현장 설계 전반의 흐름을 직접 다루게 된다는 점에서 설계 실무 역량을 쌓기에 적합한 포지션으로 볼 수 있다.
각 직무별 자격요건을 살펴보면, 품질관리는 품질관리 경력 3년 이상, 토목 시공은 토목현장 시공 업무 경력 3년 이상, 자재관리는 건축·토목 현장 자재관리 경력 5년 이상이 요구된다. 해외건축 시공은 건축현장 시공 업무 경력 3년 이상, 설계는 건축 설계 업무 경력 3년 이상이 필요하며, 안전관리와 보건관리는 각각 해당 분야 경력 1년 이상을 갖춰야 한다. 해외관리 통역(스페인어) 직무의 경우 한국어·스페인어 통번역이 원어민 수준으로 가능한 자를 필요로 하며, 영어회화 능통자 및 해외 근무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그 밖에 시공 직무는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고, 안전·보건관리 직무는 건설안전·산업안전 자격 보유자 및 KOSHA-MS(18001) 유경험자, 다양한 현장 유경험자를 우대 대상으로 명시하고 있다.
해외건축 시공 및 설계, 통역 직무의 근무지는 아프리카 적도기니로, 해당 직무 지원 시 현지 근무가 필수 조건으로 적용된다. 국내 직무는 건축·토목 현장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지원은 쌍용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입사지원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쌍용건설'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쌍용건설이 2026년 7월을 기점으로 국내외 건설 현장에 투입될 PJT 계약직 인력을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국내건축·토목 분야의 품질관리, 시공, 자재관리를 비롯해 해외건축 시공·설계, 해외관리 통역(스페인어), 안전관리, 보건관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직무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해외건축 설계 직무에 합류하게 되면 실시설계 검토 및 설계 변경 대응 업무를 중심으로, 협력업체 도면 관리와 디자인 검토 제안서 작성, 준공도서 및 CG 자료 검토 등의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해당 직무에서는 AutoCAD와 3D 렌더링 프로그램을 실무 도구로 활용하며, 현장 설계 전반의 흐름을 직접 다루게 된다는 점에서 설계 실무 역량을 쌓기에 적합한 포지션으로 볼 수 있다.
각 직무별 자격요건을 살펴보면, 품질관리는 품질관리 경력 3년 이상, 토목 시공은 토목현장 시공 업무 경력 3년 이상, 자재관리는 건축·토목 현장 자재관리 경력 5년 이상이 요구된다. 해외건축 시공은 건축현장 시공 업무 경력 3년 이상, 설계는 건축 설계 업무 경력 3년 이상이 필요하며, 안전관리와 보건관리는 각각 해당 분야 경력 1년 이상을 갖춰야 한다. 해외관리 통역(스페인어) 직무의 경우 한국어·스페인어 통번역이 원어민 수준으로 가능한 자를 필요로 하며, 영어회화 능통자 및 해외 근무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그 밖에 시공 직무는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고, 안전·보건관리 직무는 건설안전·산업안전 자격 보유자 및 KOSHA-MS(18001) 유경험자, 다양한 현장 유경험자를 우대 대상으로 명시하고 있다.
해외건축 시공 및 설계, 통역 직무의 근무지는 아프리카 적도기니로, 해당 직무 지원 시 현지 근무가 필수 조건으로 적용된다. 국내 직무는 건축·토목 현장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지원은 쌍용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입사지원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쌍용건설'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