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증권, AI Engineer 채용… 금융 특화 AI 플랫폼 구축 인재 찾는다
넥스트증권이 AI Engineer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금융 서비스에 최적화된 AI 엔지니어링 역량을 갖춘 경력 인재를 대상으로 하며, 여의도 본사 근무를 기본으로 싱가포르 근무도 가능한 글로벌 채용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합류하게 될 AI Engineer는 LLM 및 멀티모달 모델의 파인튜닝을 통해 개인화된 금융 콘텐츠를 개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금융 미디어 데이터를 활용해 모델 학습, 평가, 최적화, 배포, 운영까지 아우르는 AI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업무도 경험하게 되며, 그래프 기반 추천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한 개인화 추천 시스템 개발도 핵심 과제 중 하나다. 대규모 사용자 행동 로그를 바탕으로 실시간 피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추천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피드백 루프를 설계하는 작업도 담당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컴퓨터공학 또는 관련 전공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로, AI/ML 엔지니어로서 5년 이상의 경력과 LLM 또는 멀티모달 모델을 활용한 서비스 개발 경력 5년 이상이 요구된다. PyTorch, Hugging Face 등 최신 프레임워크 활용 능력과 함께 GraphSAGE, UniTRec/ModernBERT, PinSAGE 등의 딥러닝 모델을 프로덕션 수준에서 개발·배포한 경험, 피처 엔지니어링 경험, Triton·TorchServe·BentoML 등 모델 서빙 기술 경험도 필수 자격으로 명시되어 있다. AI 관련 논문 저자이거나 오픈소스 프로젝트 기여 경험이 있는 경우, LLMOps 시스템 구축·운영 경험, GPU 프로파일링 및 튜닝 경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AI 모델 학습·배포 경험, 기술 리더십 또는 AI 프로젝트 관리 경험, Kubernetes/Docker를 활용한 배포·운영 경험이 있다면 우대한다.
근무지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 본사(3IFC 15층)이며 원격근무도 가능하다. 지원 시에는 이력서와 함께 GitHub, 기술 블로그, 포트폴리오 링크를 선택적으로 제출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넥스트증권'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넥스트증권이 AI Engineer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금융 서비스에 최적화된 AI 엔지니어링 역량을 갖춘 경력 인재를 대상으로 하며, 여의도 본사 근무를 기본으로 싱가포르 근무도 가능한 글로벌 채용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합류하게 될 AI Engineer는 LLM 및 멀티모달 모델의 파인튜닝을 통해 개인화된 금융 콘텐츠를 개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금융 미디어 데이터를 활용해 모델 학습, 평가, 최적화, 배포, 운영까지 아우르는 AI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업무도 경험하게 되며, 그래프 기반 추천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한 개인화 추천 시스템 개발도 핵심 과제 중 하나다. 대규모 사용자 행동 로그를 바탕으로 실시간 피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추천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피드백 루프를 설계하는 작업도 담당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컴퓨터공학 또는 관련 전공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로, AI/ML 엔지니어로서 5년 이상의 경력과 LLM 또는 멀티모달 모델을 활용한 서비스 개발 경력 5년 이상이 요구된다. PyTorch, Hugging Face 등 최신 프레임워크 활용 능력과 함께 GraphSAGE, UniTRec/ModernBERT, PinSAGE 등의 딥러닝 모델을 프로덕션 수준에서 개발·배포한 경험, 피처 엔지니어링 경험, Triton·TorchServe·BentoML 등 모델 서빙 기술 경험도 필수 자격으로 명시되어 있다. AI 관련 논문 저자이거나 오픈소스 프로젝트 기여 경험이 있는 경우, LLMOps 시스템 구축·운영 경험, GPU 프로파일링 및 튜닝 경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AI 모델 학습·배포 경험, 기술 리더십 또는 AI 프로젝트 관리 경험, Kubernetes/Docker를 활용한 배포·운영 경험이 있다면 우대한다.
근무지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 본사(3IFC 15층)이며 원격근무도 가능하다. 지원 시에는 이력서와 함께 GitHub, 기술 블로그, 포트폴리오 링크를 선택적으로 제출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넥스트증권'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