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A&C, 주택법 건설사업관리 총괄·분야별 기술자 경력직 채용
포스코A&C가 2026년 3분기를 맞아 주택법 기반 건설사업관리 분야의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모집은 크게 건축 단장(총괄 감리원)과 건축·기계·토목·안전·조경 등 분야별 기술자로 나뉘며, 전국 현장을 대상으로 인력을 충원할 예정이다.
총괄 감리원(단장)은 건설사업관리 특급 기술인으로서 기술사 또는 건축사 자격을 보유하고, 주택법 단장 경력을 5년 이상 갖춘 인재를 찾고 있으며, PT 발표 능력이 우수한 지원자를 우대한다. 분야별 기술자의 경우 건설사업관리 초급 기술인 이상이면서 건설사업관리기술인 교육을 3년 이내에 이수한 자를 대상으로 하며, 주택법 경력 1년 이상자 및 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한다. 지원 시에는 협회 발급 경력증명서를 필수로 첨부해야 한다는 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
근무지는 전국 현장으로, 배치 지역은 프로젝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전형은 홈페이지 입사지원을 시작으로 서류전형, 면접전형, 채용검진을 거쳐 최종 입사로 이어지며, 각 단계별 합격자에게는 문자 및 이메일로 개별 안내가 이루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코A&C'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스코A&C가 2026년 3분기를 맞아 주택법 기반 건설사업관리 분야의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모집은 크게 건축 단장(총괄 감리원)과 건축·기계·토목·안전·조경 등 분야별 기술자로 나뉘며, 전국 현장을 대상으로 인력을 충원할 예정이다.
총괄 감리원(단장)은 건설사업관리 특급 기술인으로서 기술사 또는 건축사 자격을 보유하고, 주택법 단장 경력을 5년 이상 갖춘 인재를 찾고 있으며, PT 발표 능력이 우수한 지원자를 우대한다. 분야별 기술자의 경우 건설사업관리 초급 기술인 이상이면서 건설사업관리기술인 교육을 3년 이내에 이수한 자를 대상으로 하며, 주택법 경력 1년 이상자 및 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한다. 지원 시에는 협회 발급 경력증명서를 필수로 첨부해야 한다는 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
근무지는 전국 현장으로, 배치 지역은 프로젝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전형은 홈페이지 입사지원을 시작으로 서류전형, 면접전형, 채용검진을 거쳐 최종 입사로 이어지며, 각 단계별 합격자에게는 문자 및 이메일로 개별 안내가 이루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코A&C'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