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메디슨, 법무팀 해외변호사 채용… 글로벌 법무 역량 갖춘 인재 찾는다
초음파 진단기기 전문 기업 삼성메디슨이 법무팀 해외변호사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해외 사업 전반의 법무 업무를 전담할 인재를 선발하는 것으로,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서 활발하게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삼성메디슨의 법무 조직을 보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에 선발되는 해외변호사는 해외 사업 전반에 관한 각종 계약서 작성 및 검토, 입찰 참여 지원, 해외파트너 등 다양한 Stakeholder와의 협상 지원 업무를 맡게 된다. 또한 각종 클레임, 중재, 소송 등 해외 분쟁 절차에 대응하고 관련 리스크를 관리하는 역할도 담당하게 되며, 해외 컴플라이언스 업무 지원까지 폭넓은 법무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지원을 위해서는 영미권 변호사 자격증을 소지한 상태에서 해외법무 관련 업무 경력이 만 3년 이상 10년 미만이어야 하며, 영어로 진행되는 컨퍼런스 콜에 참여하고 영문 서류·계약서·공문 등을 직접 작성·검토할 수 있는 수준의 영어 능통자를 대상으로 한다. 국내외 대형 로펌 또는 대기업 법무팀 근무 경력이 있는 분, 분쟁·소송·중재 대응 또는 M&A·해외투자 등 프로젝트 관련 경험을 보유한 분은 우대한다.
근무지는 서울 강동역(5호선 연결) 인근으로, 유연근무제가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메디슨'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초음파 진단기기 전문 기업 삼성메디슨이 법무팀 해외변호사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해외 사업 전반의 법무 업무를 전담할 인재를 선발하는 것으로,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서 활발하게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삼성메디슨의 법무 조직을 보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에 선발되는 해외변호사는 해외 사업 전반에 관한 각종 계약서 작성 및 검토, 입찰 참여 지원, 해외파트너 등 다양한 Stakeholder와의 협상 지원 업무를 맡게 된다. 또한 각종 클레임, 중재, 소송 등 해외 분쟁 절차에 대응하고 관련 리스크를 관리하는 역할도 담당하게 되며, 해외 컴플라이언스 업무 지원까지 폭넓은 법무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지원을 위해서는 영미권 변호사 자격증을 소지한 상태에서 해외법무 관련 업무 경력이 만 3년 이상 10년 미만이어야 하며, 영어로 진행되는 컨퍼런스 콜에 참여하고 영문 서류·계약서·공문 등을 직접 작성·검토할 수 있는 수준의 영어 능통자를 대상으로 한다. 국내외 대형 로펌 또는 대기업 법무팀 근무 경력이 있는 분, 분쟁·소송·중재 대응 또는 M&A·해외투자 등 프로젝트 관련 경험을 보유한 분은 우대한다.
근무지는 서울 강동역(5호선 연결) 인근으로, 유연근무제가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메디슨'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