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프로젝트 개발PM 채용 나서
넥슨이 현재 개발 중인 실사풍 중세 판타지 3D 액션RPG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프로젝트의 개발PM 채용을 진행한다.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는 마비노기 영웅전 IP를 기반으로 하되 마비노기 시리즈와는 완전히 독립된 신작으로,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해 PC·콘솔 시장 진출을 목표로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이번 채용은 라이브본부 산하 라이브PM실 소속으로 입사한 뒤 VD 개발실에 파견되어 근무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이번에 채용하는 개발PM은 아트 제작 파이프라인에 대한 이해도를 기반으로 개발 프로세스를 수립하고 체계적으로 실행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아트 로드맵과 세부 일정을 수립하고 진척 상황 및 리스크를 관리하며 유관 조직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하고, 개발 회의록 작성과 이슈 히스토리 적재 등을 통해 개발 노하우를 자산화하는 업무도 담당하게 된다. 아울러 개발 조직의 요구사항과 스스로 진단한 개선사항을 바탕으로 작업 효율 향상을 위한 다양한 R&D와 공정 개선을 주도하는 역할도 함께 맡는다.
지원을 위해서는 최소 10년 이상의 게임 업계 경력, 특히 개발PM 경력이 있어야 하며, 언리얼 엔진 기반 아트 실무 경험 또는 그에 준하는 아트 제작 이해도를 갖추어야 한다. 또한 데이터 분석 역량, AI 활용 역량, 외국어 전문성 중 최소 한 가지 이상을 명확히 보유한 분을 필수 요건으로 요구하고 있어, 지원 시 본인의 핵심 특기 영역과 주도적으로 수행한 역할을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우대 사항으로는 언리얼 엔진 기반 신규 PC 게임 개발 경험, 뛰어난 문서 작성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의도를 잘 전달할 수 있는 역량, 유연한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협업할 수 있는 역량 등이 제시되어 있다.
근무지는 판교이며, 자세한 내용은 '넥슨'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넥슨이 현재 개발 중인 실사풍 중세 판타지 3D 액션RPG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프로젝트의 개발PM 채용을 진행한다.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는 마비노기 영웅전 IP를 기반으로 하되 마비노기 시리즈와는 완전히 독립된 신작으로,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해 PC·콘솔 시장 진출을 목표로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이번 채용은 라이브본부 산하 라이브PM실 소속으로 입사한 뒤 VD 개발실에 파견되어 근무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이번에 채용하는 개발PM은 아트 제작 파이프라인에 대한 이해도를 기반으로 개발 프로세스를 수립하고 체계적으로 실행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아트 로드맵과 세부 일정을 수립하고 진척 상황 및 리스크를 관리하며 유관 조직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하고, 개발 회의록 작성과 이슈 히스토리 적재 등을 통해 개발 노하우를 자산화하는 업무도 담당하게 된다. 아울러 개발 조직의 요구사항과 스스로 진단한 개선사항을 바탕으로 작업 효율 향상을 위한 다양한 R&D와 공정 개선을 주도하는 역할도 함께 맡는다.
지원을 위해서는 최소 10년 이상의 게임 업계 경력, 특히 개발PM 경력이 있어야 하며, 언리얼 엔진 기반 아트 실무 경험 또는 그에 준하는 아트 제작 이해도를 갖추어야 한다. 또한 데이터 분석 역량, AI 활용 역량, 외국어 전문성 중 최소 한 가지 이상을 명확히 보유한 분을 필수 요건으로 요구하고 있어, 지원 시 본인의 핵심 특기 영역과 주도적으로 수행한 역할을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우대 사항으로는 언리얼 엔진 기반 신규 PC 게임 개발 경험, 뛰어난 문서 작성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의도를 잘 전달할 수 있는 역량, 유연한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협업할 수 있는 역량 등이 제시되어 있다.
근무지는 판교이며, 자세한 내용은 '넥슨'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