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술로 스마트한 세상을 열다]
코나아이는 1998년 창업 후 국내 최초로 ‘버스-지하철 통합 교통 카드 시스템’을 개발, 상용화해 부산 지역에서 ‘하나로’ 교통카드 서비스를 시작하고 2002년에는 대전 광역시의 교통 카드 시스템인 ‘한꿈이’ 카드 시스템을 공급하는 등 창립 초기부터 우리나라의 전자 화폐 사업을 선도해왔습니다.
2003년에는 자바(Java)기반의 국제 규격 카드 개발에 성공하고 IC칩 및 스마트카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으며, 2005년부터는 카드결제의 국제 표준인 EMV를 준수해 자체 개발한 IC칩의 운영체제(COS, Chip Operation System) 및 스마트카드 사용과 관련된 영역의 결제 솔루션을 개발해 ‘코나(KONA)’라는 브랜드 명으로 전 세계 90여개국에 공급하면서 세계 시장 점유율 4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코나 플랫폼을 통해 모두가 연결되는 편리한 생활을 완성합니다.
코나아이는 2015년 전자금융업에 진출, 2017년 국내 최초로 개방형 선불카드 결제 플랫폼을 출시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2018년 국내 최초의 카드형 지역화폐 플랫폼을 인천에 도입하면서 지역화폐 운영사로 사업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2022년 6월 현재 전국 60개 지자체의 지역화폐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월 평균 결제액은 1조원, 회원 수는 1,300만명에 달합니다.
이외에도 자체 보유한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보안, 모빌리티 기술 등 최고의 기술력과 핀테크 토탈 솔루션을 바탕으로 다양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